전시Gyeongju Expo Solgeo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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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로작가 초대전

경주 원로작가 초대전

  • 전시기간: 2020.05.08.(금)~2020.07.12.(일)
  • 전시장소: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기획전시실1-2
  • 참여작가: 조희수, 최복은, 한종환, 한영구, 이동호, 박 용, 김경수, 박원섭,이명호, 강민수, 최영달, 정수암, 이점원, 장용호
  • 전시작품: 한국화, 문인화, 서예, 서양화, 디자인, 수채화, 조각 총 27점
  • 주최·주관: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

전시개요

  • 이번 전시는 지역 미술문화의 발전을 이끌고 후학을 양성해온 원로작가들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솔거미술관의 올해 첫 번째 기획 전시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함께 전시를 주관해 80여 년간 경주지역 화단의 변천과정을 들여다본다.
    경주지역 미술은 1936년 천도교 교단에서 첫 전람회를 열며 대두해 1945년 10월 경주박물관에서 전국 최초로 ‘미군진주환영기념전’을 개최하는 등 해방과 함께 다른 어느 지역보다 뚜렷한 활기를 보였다.
    1970년대 들어서는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받은 신세대 작가들의 귀향으로 새바람이 불며 지역 미술계의 저변을 확대해나갔다.
  • 이번 전시에 참여한 원로작가들은 경주지역 미술의 전환점이 된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친 작가들이다.
    1995한국미술의해 미술공로대상에서 훈장과 한국예술문화상을 받은 최복은 작가와 고등학교 교사이면서 동시에 예술가로 교육과 작품 활동 모두에 힘쓴 이동호, 미국·독일·일본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최영달, 이점원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등 70세 이상 작가 14명이 각자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한종환 작가의 ‘울림-에밀레 종’과 이명호 작가의 ‘윤회’, 한영구 작가의 ‘여덕위린’, 박원섭 작가의 ‘여명’ 등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서예와 조소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총 27점을 전시해 그들의 예술정신을 소개한다.

전시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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