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Gyeongju Expo Solgeo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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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小山) 박대성

상설전시 <소산(小山) 박대성>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 박대성관 연장전시

  • 전시기간: 2019. 11. 25.(월) ~ 2020. 06. 21.(일)
  • 전시장소: 박대성 전시관 1~5전시실
  • 참여작가: 小山박대성
  • 전시작품: 수묵화 93점

전시 내용

  • 본 전시는 2019년 경주문화엑스포의 특별 기획전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전의 박대성관 연장 전시로서, ‘경주가 지닌 이른바 전통문화, 한국미의 원형 내지 정체성을 토대로 한 우리 미술의 현대적 계승 및 새로운 길의 모색‘이라는 취지를 담고 있다.
  • 소산 박대성은 한국자연이 자아내는 시정 넘치는 정서를 감각적으로 포착해 온 이다. 특히나 그가 경주로 거처를 옮긴 이후, 보다 더 깊고 넓게 한국 전통문화와 미의식, 서화의 세계를 근간으로 이를 종합적으로 구현하는 길을 묵묵히 걸어오고 있다. 그리고 이를 경주라는 공간과 그곳에서 접한 무수한 유적을 대상으로 실현해오고 있다. 그에게 경주는 한국미술의 기원의 장소이자 한국적 미의식의 척도로서의 공간이다.
  •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완성한 그의 수묵신작들을 대거 선보인다. ‘대한민국 3대 명산’을 주제로 통일의 염원을 담아 그려낸 ‘백두산’, ‘한라산’, ‘금강산’, 이 세 작품과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가로 8미터, 세로 4미터에 달하는 ‘삼릉비경’은, 사실과 추상, 세밀함과 단순함, 강렬함과 서정성, 중후함과 유머러스함 등의 양극단을 오가는 절묘한 필선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강약조절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극적인 울림을 자아낸다. 또한 그간 ‘달’을 주된 작품 소재로 활동해온 그가 처음으로 ‘일출’을 표현한 ‘금강산 총석정 동해 일출도’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 실물보다 더 감격스러운 일출을 미술관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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